'신데렐라맨'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
'신데렐라맨'은 지난 19일 렛츠런파크부경(부산경남) 제6경주(1900m)에서 우승을 차지해 5연승을 달성했다. '담양의질주'가 선행을 주도했으나, 결승선 통과 직전 '신데렐라맨'이 덜미를 잡았다. '담양의질주'는 '축제멜로디'에게도 덜미를 잡혀 3위에 그쳤다. 신데델라맨은 이날 경주서 1분59초로 골인, 부경 국산마 1900m 기존 기록(럭키댄서·1분59초7)을 0.7초 앞당기는 겹경사도 맞았다.
'신데렐라맨'은 지난 2013년 등장해 최근 막강한 기대주로 성장했다. 데뷔전에서 4위에 그쳤으나 이후 11차례 경주서 모두 입상 중이다. 최근 1등급 승급 후 3차례 경주에서도 모두 우승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