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드라마 '앵그리 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에서 안동칠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희원이 악역본좌답게 살벌한 협박을 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오는 12회 방송 분에서 동칠(김희원 분)은 한공주(고수희 분)의 집무실로 쳐들어간다. 동칠이 무자비하게 화려한 액션으로 똘만이들을 깨자, 공주는 "안동칠!! 내하고 얘기하자"라면서 무섭게 굳은 얼굴로 말을 한다. 그러자 동칠은 "꼬라지봐라.."라면서 공주를 밀치고 집무실로 들어간다.
이어 강자(김희선 분)가 난장판이 된 복도를 보며 급히 공주의 집무실로 들어서면서 동칠을 마주친다. 강자는 "안동칠. 너 한공주한테 무슨 짓을 한거야!"라면서 소리치자, 동칠은 살벌한 얼굴과 말투로 "니 딸 데리고 유학가라 안 그럼 너죽는다."라면서 목숨을 담보로 살벌한 협박을 한다.
배우 김희원은 악역본좌답게 살벌한 협박과 무차비한 공격을 하며 극의 분위기 고조시키고 있다. 섬세한 표정 연기와 넘볼 수 없는 분위기로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앵그리맘'은 과거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에 정면으로 맞서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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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자(김희선 분)가 난장판이 된 복도를 보며 급히 공주의 집무실로 들어서면서 동칠을 마주친다. 강자는 "안동칠. 너 한공주한테 무슨 짓을 한거야!"라면서 소리치자, 동칠은 살벌한 얼굴과 말투로 "니 딸 데리고 유학가라 안 그럼 너죽는다."라면서 목숨을 담보로 살벌한 협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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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앵그리맘'은 과거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에 정면으로 맞서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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