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의 귀여운 남자 정경호, 그의 셔츠 패션 또한 위트있어요. 화이트 바탕을 장식한 블루컬러 페이즐리 패턴이 마냥 클래식하지 않고 트렌디한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네이비 컬러 수트와 함께 매치하여 전체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전하네요. 사선으로 내린 앞머리 스타일까지 어우러져 귀여운 남자의 수트룩을 완성했습니다. 티아이포맨의 제품. 품번은 M152MSH404M, 가격은 16만 8,000원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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