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류현진은 지금까지 캐치볼 수준의 재활 훈련만 진행했다. 이틀에 한 번 꼴로 20m 정도의 거리를 두고 30~40개의 공을 던지며 어깨 상태를 점검했다. 지난달 18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서 왼쪽 어깨 통증을 호소한 류현진은 이후 3주간 휴식을 취한 뒤 지난 8일부터 공을 만지기 시작했다. 조만간 불펜피칭을 시작한다면 약 40일만에 마운드에서 피칭 감각을 점검하는 셈이 된다.
Advertisement
워낙 여유롭게 재활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복귀 시점을 예측하기는 여전히 힘들다.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이 5월 이내에 돌아온다"고 했지만, 5월말이나 6월초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이제 막 불펜피칭을 시작한다는 점에서 실전감각을 높이고 투구수를 늘리려면 적어도 2주 정도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봐야 한다. 다저스로서는 류현진의 복귀가 절실하지만, 그보다는 부상 재발 방지가 우선이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