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포수 박동원이 kt 위즈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넥센 염경엽 감독은 26일 수원 kt전에 선발 포수로 김재현을 선택했다. 김재현은 8번 타순에 배치됐다.
넥센의 주전 포수는 박동원. 염 감독은 이에 대해 "박동원이 계속 게임을 뛰어 좋지 않던 발목에 조금 무리가 갔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