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가 첫 광고 출연료를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팅' 코너에서는 박명수가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1995년에 촬영한 생애 첫 광고를 언급했다.
그는 당시 촬영한 빙과 광고를 회상하며 "유행어인 '우쒸' 덕분에 광고를 촬영할 수 있었다"며 "20년 전 첫 광고 출연료가 2000만 원이었다. 만 원짜리로 바꿔서 비닐봉지에 넣어서 아버지께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께서 '너를 쌍둥이로 나을걸. 그럼 더블이었을 텐데'라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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