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새 EP앨범의 타이틀인 '괜찮은 여자'는 사랑에 상처받은 여성에게 괜찮을 거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임과 동시에 말 그대로 '괜찮은 여자'에 대한 찬사이기도 하다. 이 제목처럼 호란은다양한 분야에서 그녀만의 '괜찮은' 매력을 보여왔다.
Advertisement
작가로서 호란은 지금껏 자신이 접해온 책과 음악을 소재로 총 33편의 서평과 21편의 음악글을 모아 '호란의다카포'(마음산책)라는 제목의 산문집을 발표하기도 했고, 영화 감독으로서 '만찬'이란 제목의 단편영화를 직접 제작해 '제3회 서울초단편영상제'(이하 'SESIFF')에서 감독으로 데뷔(개막작)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그녀는 봉만대 감독의 연출 제안을 받아, SNS를 통해 소통하는 싱글 남녀의 멜로를 그린 작품 '미드나잇 고등어'를 연출해 스마트폰 영화제에 출품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호란은 지난 14일 왕십리 광장 특설무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호란의 파워 FM'에서 처음으로 '괜찮은 여자'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