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도현이 YB(윤도현 밴드) 결성 20주년 소감을 직접 밝혔다.
29일 윤도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YB가 20년 된 게 기적 같습니다. 정체돼 있지 않고 계속 흐르고 있다는 것도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흔히들 아티스트에게 '철들지 말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합니다. 분명 무슨 뜻인지 알지만 나이와 세월에 걸맞게 철드는 것도 꽤나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 합니다. 우린 변했습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5년 처음 결성 된 YB는 1997년 '윤도현 밴드'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