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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국 언론은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존 서저리)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다나카는 메이저리그 데뷔 첫해인 지난해 오른쪽 팔꿈치 인대가 부분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는데, 수술없이 재활치료를 받고 다시 마운드에 섰다. 지난 시즌 말미에 복귀했지만 올시즌 개막을 앞두고 부상에 대한 의구심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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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는 올시즌 4경기에 등판해 2승1패, 평균자책점 3.2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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