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항문병원 세강병원이 오는 5월1일부터 고객의 편익 증진을 위한콜센터를 개소,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
세강병원은 최근 개원 30주년을 맞아 기존의 종합병원 체재에서 대장항문 전문병원으로 탈바꿈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자체 리모델링 및 첨단 내시경 장비 도입,CS 등 의료의 질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강병원 관계자는 "지역에 대장항문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현실을 감안 30주년을 맞아 대장항문 전문병원으로 새롭게 나아가고자 하며 고객편익 차원에서 대구, 경북 지역민을 위한 콜센터를개설하게 되었다. 실시간으로 의료상담, 비용문의, 예약 등이 가능하도록 전담 직원 2명을 상주시켰으며앞으로 고객 편익을 점진적으로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16일부터 콜센터를 시범운영, 약 2달여 간의 자체 테스트를 거쳐5월1일부터 평일 오전 9시~오후6시,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 정상운영하게 된다. 또한 그 외 시간의 문의는 원무과로 연결되어 밤늦은 시간에도 문의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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