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한세연이 김희선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한세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럴수가. 희선언니랑(언니 아니라 친구 아니에요? 동안의 끝). 오늘은 '앵그리맘' 하는 날이지요. 다음주면 벌써 마지막회라니. 아쉬워 슬퍼 오늘은 더 슬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병원복 차림의 한세연과 교복 차림의 김희선이 다정한 포즈로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다. 20대 초반의 한세연과 마치 또래 언니 같은 김희선의 초절정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김희선은 77년생, 한세연은 92년생으로 둘은 무려 15살 차이다. 김희선과 한세연이 함께 출연 중인 MBC 드라마 '앵그리맘'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