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의 주장 이택근이 18일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이택근은 3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3번-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지난 12일 목동 kt 위즈전 이후 18일만에 선발 라인업 복귀다. 이택근은 허리 통증으로 지난 17일 엔트리에서 말소돼 지난 28일 1군에 복귀했다. 28일 롯데전에 경기 막판 대타로 투입돼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넥센은 좌익수 고종욱과 2루수 서동욱이 테이블세터로 나서고, 이택근과 1루수 박병호, 우익수 유한준이 클린업 트리오를 이룬다. 3루수 김민성과 지명타자 윤석민, 유격수 김하성, 포수 박동원이 6~9번 타순에 배치됐다.
목동=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롯데와 넥센이 올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5 프로야구 경기가 28일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7회말 1사 넥센 이택근이 대타로 나와 우전 안타를 치고 1루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목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04.28/
이택근은 30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3번-중견수로 선발출전했다. 지난 12일 목동 kt 위즈전 이후 18일만에 선발 라인업 복귀다. 이택근은 허리 통증으로 지난 17일 엔트리에서 말소돼 지난 28일 1군에 복귀했다. 28일 롯데전에 경기 막판 대타로 투입돼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넥센은 좌익수 고종욱과 2루수 서동욱이 테이블세터로 나서고, 이택근과 1루수 박병호, 우익수 유한준이 클린업 트리오를 이룬다. 3루수 김민성과 지명타자 윤석민, 유격수 김하성, 포수 박동원이 6~9번 타순에 배치됐다.
목동=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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