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무기인 포크볼을 결정구로 사용했지만, NC 타자들의 방망이가 쉽게 나오지는 않았다. 1회부터 볼넷이 잦았다. 선두 박민우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윤희상은 김종호를 유격수 병살타로 유도하며 숨을 돌렸다. 하지만 나성범과 테임즈를 연속 볼넷으로 내보내더니 이호준에게 142㎞짜리 직구로 우전적시타를 맞으며 첫 실점을 했다.
Advertisement
2사 1루 나성범 타석에서 도루와 포수 실책으로 3루의 위기에 몰린 윤희상은 135㎞ 포크볼을 던지다 우전적시타를 허용했다. 이어 테임즈 타석에서 136㎞짜리 포크볼이 다시 우전안타로 연결돼 2사 1,3루가 됐고, 이호준을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내 위기가 만루까지 이어졌다. 하지만 이종욱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막았다.
Advertisement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