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동미가 '가족의 비밀' 종영소감을 전했다.
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의 신동미가 30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종영소감을 전하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가족의 비밀'에서 정연(신은경 분)의 시누이이자 일찍이 성공한 동화작가 고태란 역을 맡아 드라마의 신스틸러로서 극의 재미를 한층 더 배가시켰던 신동미가 뜻 깊은 종영소감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신동미는 소속사를 통해 "103회 동안 숨 가쁘게 달려온 가족의 비밀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드려요. 감독님, 스태프, 그리고 모든 배우들이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촬영한 작품이었습니다.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뵐게요.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라며 진심을 담은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신동미는 극중 아들 윤채성과 함께 다정한 모습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웨딩드레스를 입고 자체발광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가 하면, 윤채성과 팔짱을 끼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이며 끝까지 드라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7개월여 동안 시청자들의 아침을 책임지며 흥미로운 스토리와 빠른 전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tvN 일일드라마 '가족의 비밀'은 오늘 아침 9시 40분 마지막 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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