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그룹 DJ DOC가 '너목보'를 통해 멘붕의 음치 수색에 나선다.
30일 방송되는 Mnet 대반전 음악추리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이하 '너목보') 10회에서는 DJ DOC가 초대가수로 출연해 코믹한 모습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이하늘은 "김창렬이 오늘 설 자리가 없다"며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슈퍼스타K'에서 심사위원도 했다. 보면 거의 맞춘다"고 특유의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정재용은 "나는 그런 경험이 없어서 다 틀렸나?"라고 코믹한 발언으로 역시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너목보'는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만 보고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가려내는 대반전 음악추리쇼다. 음치가 최후의 1인이 되면 500만원 상금을, 실력자가 남으면 초대가수와 듀엣무대를 선보임은 물론 음원 발매의 기회를 거머쥔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Mnet, tvN 동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