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의 과거가 드러났다.
최근 진행된 SBS '아빠를 부탁해' 녹화에서 조재현은 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부모님은 조재현이 초등학교 입학 때부터 예쁘장한 얼굴로 주목받았고, 당시 유명 영화 배우의 막내딸도 집으로 전화했다고 밝혔다. 또 어버이날에는 의외의 선물을 해 온 가족을 웃겼다고도 전했다. 어린 시절 아빠의 선물을 들은 조재현 딸 혜정과 오빠 수훈 역시 빵 터졌다고.
방송은 3일 오후 4시 50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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