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이준이 상류층의 여유가 느껴지는 손목시계를 차고 등장했습니다. 짙은 그레이 컬러가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불러일으켜요. 클래식한 디자인이지만 이준의 경우 와인컬러의 블루종 점퍼와 매치하여 트렌디한 감각을 살렸습니다. 라도 다이아마스터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가격은 500만원대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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