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맨유는 이날 루니와 판 페르시를 동시에 출격시켰다. 하지만 맨유의 슈팅은 계속 골문을 빗나갔다. 전반 16분 판 페르시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19분에는 영의 크로스를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전반 추가시간에는 발렌시아가 슈팅을 날렸지만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4분 이번에는 루니였다. 강력한 중거리슛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Advertisement
4위 맨유(승점 65)는 이날 패배로 3연패의 수렁에 허덕이며 5위 리버풀(승점 61)의 거센 추격을 받게 됐다. 리버풀은 앞서 퀸스 파크 레인저스를 잡고 귀중한 승점 3을 획득했다. 시즌 종료까지 3경기가 남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