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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면에선 PSG가 압도적이다. 그러나 아직 계약은 성사되지 않았다. 선수의 선택이 남아있다. 아직 개인적인 계약은 이뤄지지 않았다. 포그바 측은 5년 장기 계약과 주급 32만파운드(약 5억3000만원)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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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라면, 맨시티와 첼시가 포그바를 잉글랜드 무대로 데려오려면 적어도 EPL 이적료 신기록은 가볍게 깨야 할 것으로 보인다. EPL 최고 이적료는 지난해 여름 맨유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앙헬 디 마리아를 데려올 때 썼던 5960만파운드(약 98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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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포그바를 원하는 팀은 천문학적인 이적료와 주급까지 더해 1억5800만파운드(약 2623억원)을 투자해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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