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아동 전문브랜드 마더케어가 영유아 목욕 보조 용품인 아쿠아패드를 판매한다.
마더케어 아쿠아패드는 미끄럼 방지 패드에 강력한 흡착판이 있어 패드가 욕조나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질 위험이 적으며 패드에 그려진 온도 표시 기능을 통해 유아동이 목욕하기에 가장 적합한 온도를 목욕 시간 동안 알 수 있는 제품이다. 등받이 의자와 T-bar는 완만한 곡선 처리가 되어 있어 아직 허리힘이 없는 유아도 기대어 목욕이 가능하다.
욕조가 없는 욕실 바닥에도 미끄럼 방지 패드를 설치 해 샤워기를 이용한 빠른 목욕도 가능하다. 등받이 의자와 미끄럼 방지 패드는 분리가 가능하며, 보관 시 부피가 크지 않아 다가오는 바캉스 시즌에도 이동 시 휴대가 간편하다.
생후 6개월 이후부터 사용 가능하며 가격은 5만9900원으로 핑크와 블루 2가지로 구성돼 있다. 현재 마더케어는 홈플러스 인천 작전점, 부천 상동점, 수원 영통점, 대전 둔산점에 입점해 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