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시즌 정규리그 우승팀 대전코레일은 3연승으로 선두 추격에 나섰다. 대전코레일은 2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천안시청과의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따냈다. 신명재는 전반 14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3연승에 성공한 대전코레일은 승점 14점으로 선두를 5점차로 쫓았다. '디펜딩 챔피언' 울산현대미포조선도 부산교통공사와의 홈경기에서 한건용 변 웅 곽성찬의 연속골로 3대1 완승을 거뒀다. 3연승에 성공한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순위를 한단계 끌어올리며 3위로 뛰어올랐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창원시청 0-0 강릉시청
Advertisement
울산현대미포조선 3-1 부산교통공사
용인시청 4-1 김해시청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