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가 작정하고 여심공략에 나선다.
여진구는 KBS2 새 금요 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멜로 오빠'로 거듭난다. 여진구는 '사랑에 빠진 남자'로 첫 정극 멜로를 소화하기 위해 체중 조절과 기타 연주, 무술 연습 등에 매진하며 열의를 보이고 있다. 그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한층 깊어진 멜로 연기로 많은 분들을 설레게 해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종족과 세기를 초월한 남녀의 순수한 러브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여진구 설현 이종현 등이 출연하며 15일 오후 10시 35분 1,2회 연속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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