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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의 반응은 뜨겁다. 외곽에 위치해 있던 옛골토성이 도심 안으로 들어오면서 방문기회가 높아져 평일 테이블 회전률도 덩달아 높아졌다. 인테리어는 도심형 매장에 맞게 한층 세련된 디자인으로 설계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옛골토성 관계자는 "평일에도 예약을 해야 할 정도로 옛골토성 이수점의 대박행진이 계속 되고 있다"며 "기존 옛골토성을 이용하던 방문객들도 편하고 세련된 매장에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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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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