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의 냄새가 보이는 소녀 신세경, 향기에 민감한 그녀는 어떠한 향수아이템을 쓸까요? 10회에서 그녀는 사랑스러운 향기가 가득 풍길 것 같은 향수를 사용했어요. 리본 디테일이 첨가된 패키지 디자인 또한 고급스럽고 러블리한 감성을 전하네요. 디올의 미스디올 블루밍부케. 가격은 6만원대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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