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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메모리카드는 작년 출시한 'PRO', 'EVO'에 이어 이번 최고 성능의 'Plus' 신제품을 더해 일반 소비자용 스마트폰에서 전문가용 카메라까지 모든 사용자가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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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쓰기 속도가 메모리카드 최고 수준인 초당 95·90 메가바이트로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에 필수적인 'UHS 스피드 클래스 3' (U3) 성능을 구현했으며, 64기가바이트 제품의 경우 4K UHD 동영상을 110분까지 촬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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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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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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