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5 국제축구연맹(FIFA) 캐나다 여자월드컵을 준비하는 윤덕여 여자축구대표팀 감독(54)이 한국 여자축구가 살길을 제시했다.
Advertisement
그는 8일 파주NFC에서 소집훈련을 시작하면서 만만치 않은 '현실'을 우선 언급했다. 월드컵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현실을 직시하고 대비하는 것이 절실하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월드컵 출정에 앞서 마지막 담금질이 될 이번 소집훈련이 만만치 않은 과정이 될 것임을 시사했다. "강한 상대와 경기를 하려면 체력이 가장 중요하다. 강도 높은 체력 훈련으로 몸 상태를 끌어올린 뒤 대회에 나서야 한다."
Advertisement
객관적인 실력이나 전력에서 한 수 뒤지지만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보여준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바탕으로 또다른 '신화'를 연출하겠다는 것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