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타격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맞은 손등은 공의 실밥이 여전히 보일 정도다. 여전히 퍼렇게 부어 있다. 심한 타박상이다.
Advertisement
그는 악바리다. 쉴 때에도 공이나 배트를 놓지 않는다. 신혼여행지에서도 몸을 만들 정도다.
Advertisement
민병헌은 "쉬는 건 정말 싫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대주자라도 출전했으면 좋겠는데"라고 말끝을 흐렸다. 그의 부상 정도를 감안하면 주중 한화와의 3연전은 출전이 불투명했다.
Advertisement
두산에서 민병헌의 역할은 절대적이다. 부상에도 투혼을 보이는 것은 고무적이다. 하지만 아직은 시즌 초반이다. 두산은 이날 6대10으로 역전패했다. 잠실=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