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KBS1 일일<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연출 진형욱, 박진석) 종영을 한 회 앞두고 애틋한 소감을 밝혔다.
한채아는 소속사 가족액터스를 통해 "첫 도전한 일일극이다 보니 더 열심히 임한 작품이었다. 매 시간이 너무 소중했을 정도로 행복한 나날들이었다.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신 감독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 드린다"라며 종영소감의 운을 뗐다.
이어 한채아는 "송도원을 응원해주신 많은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 드린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성원과 사랑이 있었기에 매회 힘을 낼 수 있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인사도 빼먹지 않았다.
KBS1 일일<당신만이 내사랑>에서 당차고 씩씩한 겉모습과 달리 아픈 가정사를 지닌 입체적인 캐릭터 '송도원'역을 맡은 한채아는 모진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굳센 모습은 물론, 절절한 눈물연기로 따뜻한 가족애를 그려내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날 마지막 촬영에 임한 한채아는 어느 때보다 집중력 있는 모습으로 열연을 펼쳤을 뿐 아니라 막내 스태프들까지 챙기며 수고의 인사를 건넸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30% 넘는 일일극 최고 시청률로 안방극장의 무한애정을 받은 KBS1 일일<당신만이 내사랑>은 오늘(8일) 저녁 8시 25분 방송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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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채아는 "송도원을 응원해주신 많은 시청자 분들께도 감사 드린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성원과 사랑이 있었기에 매회 힘을 낼 수 있었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인사도 빼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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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지막 촬영에 임한 한채아는 어느 때보다 집중력 있는 모습으로 열연을 펼쳤을 뿐 아니라 막내 스태프들까지 챙기며 수고의 인사를 건넸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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