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에 반하다'에 출연 중인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했다.
공현주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새벽 꽃시장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고른 카네이션으로 공경의 마음이 가득 담긴 어버이날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만들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그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준비했다"며 "어버이날뿐 아니라 평소에도 독거 어르신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사랑이 지속적으로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근 공현주는 플로리스트로서 직접 제작한 작품의 판매수익금 전액을 국제 기아, 질병, 문맹퇴치기구인 사단법인 'JTS(Join Together Society)'에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공현주는 JTBC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 연출 지영수)'에서 냉철한 투자 전문가 '한지현'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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