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측이 영화 '트레이스' 출연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조인성이 '트레이스' 출연을 확정,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조인성 측은 "'트레이스' 출연은 사실무근"이라며 "다른 작품 출연 제안을 받고 차기작을 고민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트레이스'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돌연변이 초능력자 트레이스가 다른 세계에서 온 트러블을 물리치는 내용을 담았다. '연애의 목적', '관상' 등을 만든 한재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예산만 100억 원대로 알려져 '한국판 어벤져스'로 불리며 관심을 끌고 있다.
조인성은 중국 일본 팬미팅을 진행하며 차기작 검토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