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의 엔이 성공적인 MC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레드벨벳 예리와 함께 새로운 MC로 활약하게 된 엔은 생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럽고 능숙한 진행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엔은 "안녕하세요, 빅스의 리더 엔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라고 풋풋한 인사를 건넨 뒤 첫 진행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MC들과 완벽한 호흡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가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엔은 매끄러우면서도 센스 있는 진행은 물론 풋풋하면서도 훈훈한 비주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미 여러 음악 프로그램의 스페셜 MC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존재감을 발휘한 엔은 '쇼! 음악중심' MC를 통해 음악과 연기에 이어 MC 분야까지 활동영역을 넓히며, 차세대 진행돌로서의 성공적인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편 엔은 현재 MBC '쇼! 음악중심' MC 활동과 더불어 SBS 파워 FM 'VIXX N K-Pop'의 고정 DJ로도 활약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