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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와 강남은 10일 경상북도 대구 칠성시장을 찾아 서민경제 살리기에 앞장섰다. 화이트 재킷과 모자로 패션을 완성한 태진아와 강남은 이날 오후 1시30분경 칠성시장에 도착, 보리밥으로 점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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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 더위가 일찍 찾아온 칠성시장에는 많은 팬들을 동반한 강남이 돔뱅이(상어고기) 등 칠성시장만의 고유한 판매품에 신기해하자 태진아가 친근하게 설명을 해주는 등 화개애애한 분위기가 자주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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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시장 내에 마련된 즉석 공연장를 찾은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모두들 힘들어하는데 서민경제 살리고자 태진아와 강남이 전통시장 곡을 내고 가사에 칠성시장을 들어가서 정말 기쁘다. 오늘 또 이렇게 함께 찾아줘서 감사하다"며 태진아와 강남에게 직접 감사의 꽃다발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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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대구 칠성시장은 태진아와 강남 덕분에 모처럼 큰 활기를 찾은 듯했고, 야외 공연장 주변으로 수천 명이 몰려들어 시장 일대의 교통이 마비되는 등 큰 혼잡을 빚기도 했다.
한편, 태진아와 강남의 '전통시장 일주'는 이제 단 두 곳만을 남기고 있다. 5월22일과 23일 양일간 경상남도 하동 화개장터, 제주도 중문 향토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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