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남학생과 성관계를 가진 40대 여교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시의 한 고등학교에 재직중인 마리 토드 로랜스(49)라는 여교사가 수 차례에 걸쳐 19세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여교사는 올 2월 수업을 도와준다며 한 남학생에게 교실에 남으라고 한 뒤 성폭행을 했다. 이후에도 여교사는 자신의 집, 차 안, 교실 등서 학생을 수 차례 성폭행 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 학생은 견디다 못해 지난달 다른 교사에게 이같은 사실을 신고했다.
학생은 "너무 겁나서 선생님의 행동을 막지 못했다"고 진술했다.
<경제산업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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