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트레이닝센터 박성진 대표이사가 최근 서울문화홍보원 원장으로 취임했다.
서울문화홍보원은 지난 1996년 개원해 매년 우리 문화의 세계화와 더불어 정적인 한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국내외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양성하고 여러 장르와의 소통을 통해 시민들에게 예술의 장을 제공해 오고 있다.
박성진 원장은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연예인들의 재능기부 봉사단체인 '별똥별스타도네이션'을 조직, 운영해 오고 있다. '별똥병스타도네이션'은 현재 450여명의 스타와 예술인들이 재능봉사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스타도네이션 단체다.
박성진 원장은 "서울문화홍보원의 취임을 기점으로 경기도에 위치한 한류트레이닝센터와 별똥별스타도네이션이 신한류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정부와 민간기업의 공동컨소시엄 전략을 구체화하고, '대한민국을 위한 한류문화의 현실성 있는 발전과 그를 통한 세계를 대상으로 한 공익성 실현'을 목적으로 새로운 도약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1월 경기도 파주영어마을 내에 오픈한 한류트레이닝센터는 K-POP을 기반으로 모델학과, 뷰티학과를 신설, 국내 및 K-POP을 사랑하는 학생들에게 직접 체험부터 데뷔까지 트레이닝을 전담하고 있다. 세계로 나아가는 한류 시장에서 국내유일 최대 규모의 한류트레이닝센터는 한류의 중심에서 보여주는 시장에서 이제는 직접 체험하며 트레이닝을 받는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다.
또한 별똥별스타도네이션은 2008년 1회 별똥별 콘서트를 시작으로 많은 연예인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여러 각층에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고 팬들에게 받은 사람을 스타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많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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