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상화는 2경기 연속 2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무너져 충격을 줬다. 지난 5일 SK 와이번스전에서 1⅓이닝 7실점, 10일 NC 다이노스전에서 마찬가지로 1⅓이닝 3실점으로 부진했다. 6연패의 시작과 끝에 이상화의 부진이 걸려있었다. 원래 구위로 상대를 압도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좋았던 제구가 무뎌졌고 특유의 지저분한 볼끝 위력이 사라졌다.
Advertisement
이종운 감독의 신뢰를 샀던 외야수 김재유도 다시 2군에 갔다. 이 감독은 "2군에서 정말 좋았다. 이런 선수들이 1군에서 기회를 얻어야 팀이 강해진다"고 설명했지만, 1군 무대에서는 제 실력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다시 2군에 가게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