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이유는 "처음 신디 캐릭터를 봤을 때 선배님들을 생각했는데 사실 10년차 아이돌이라고 하면 선배보다 친구들이 가깝고 내가 겪고 있는 상황과도 비슷했다. 그래서 친구들의 도움을 받았다. 의상에 대한 도움을 받았다. 내가 2년 후의 모습이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서 평소 내 모습도 많이 쓴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후련하고 쾌감이 느껴지는 면이 있는 것 같다. 대기 시간에 실제 매니저 오빠와 신디 톤으로 대화하기도 하고 실제와 섞이고 있는 것 같다. 대본을 보면 신디처럼 해야하나 생각도 든다. 워낙 똑똑한 캐릭터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다. 처음엔 차갑고 도도해서 못됐다고 느꼈는데 그 안에는 순수하고 깨끗한 게 있다. 짜증내고 화내는 신에는 쾌감도 느끼고 신디의 순수함이 느껴지는 신에서는 나도 동화돼서 착해지기도 하고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