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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대회는 많은 유저들의 흥미를 끌고 있으며, 이는 모바일게임의 허들이 높지 않고 다른 유저들과 교류의 기회가 매우 많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또한 모바일게임은 높은 장벽을 가지고 있는 다른 게임과 비교해 전 국민적으로 넒은 유저 층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유저층이 참여를 유도하기에 매우 적합하다는 것. 과거 차이나 모바일에서 진행한 전국 오프라인 대회 참여자는 약 1억2천명에 달했는데, 대회가 종료된 이후 유저가 3억명으로 늘어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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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모바일 이스포츠 역시 중계나 해설이 필요한 부분은 여전히 걸림돌이다. 접근성은 좋지만 아직 방송이나 대회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전문성을 가진 호스트가 필요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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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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