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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인 루카 도티는 '어머니가 만든 음식 중 하나로 브라우니와 마들렌은 어머니를 따라올 사람이 없었다'고 했을 정도다. 이같은 차별화를 가진 헵번 브라우니는 오드리헵번 카페의 주력 상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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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당시 영양실조로 정신을 잃어가던 오드리헵번에게 유엔군이 쥐어 주었던 초콜릿을 먹고 힘을 얻었다는 일화는 이미 유명하다. 오드리헵번 카페는 '내 인생은 초콜릿을 먹기 전과 후로 나뉜다'는 말을 남겼을 정도로 초콜릿을 무척 좋아했다는 오드리헵번만의 레시피로 제공되는 브라우니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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