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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은 지난 2013년 3월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에 출연해 과거 성상납 제안을 받았던 경험에 대해 말하다 고 장자연 소속사 대표가 대기업 임원을 소개해 주겠다며 술집으로 오라고 전화를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이 논란이 되자 김부선은 페이스북을 통해 "바로 잡습니다. 고 장자연님 소속사 대표라고 방송에서 언급했는데 내가 말한 그 대표는 몇 년간 유 모씨와 소송했던 김 대표가 아니다. 오래전 그의 소속사 대표였던 관계자 중 한 분"이라며 "방송 특성상 '전,전,전, 대표 누구누구'라고 섬세하게 설명하기가 좀 그래서 전 소속사라고 했는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오해 없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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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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