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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러운 것은 박용택의 부활입니다. 4월말까지 68타수 19안타 0.279의 타율에 그쳤던 그가 5월 들어 31타수 11안타 0.355의 타율로 되살아났습니다. 최근 선발 출전한 5경기 중 4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신고했습니다. 시즌 타율 0.303로 3할 대에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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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은 3번 타자로 꾸준히 기용되고 있습니다. 1번 타자로 정규시즌 개막을 맞이한 작년과 달리 올해는 중심 타자로의 기용이 개막에 앞서 예고되었습니다. 장타력이 부족한 팀 사정을 감안해 그는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지난 2년 간 홈런이 한 자릿수에 그쳤지만 올해는 이미 5개를 기록했습니다. 정규시즌 경기 수가 144경기로 증가해 LG가 109경기를 남겼음을 감안하면 박용택의 두 자릿수 홈런 달성 가능성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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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00% 전력을 위한 인적 구성은 모두 맞췄습니다. 류제국과 한나한이 이미 합류했고 우규민의 합류도 목전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타선의 집중력 회복입니다. 3할 타율에 조용히 복귀한 박용택을 중심으로 LG 타선의 득점력이 살아난다면 반등의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이용선 객원기자, 디제의 애니와 영화이야기(http://tomino.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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