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2' 안문숙 김범수
'님과 함께2' 안문숙이 김범수와 첫날밤을 함께 보낸 소감을 밝혔다.
최근 진행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 녹화에서 김범수와 정식으로 결혼생활을 시작한 안문숙은 묘한 기분에 휩싸였다고 고백했다.
지난주 신혼집에 입성하며 5개월의 공백이 무색하게 신혼의 달콤함을 즐긴 안문숙과 김범수는 만혼 생활에 빠져들었다.
뜨거운 첫날밤을 보낸 안문숙, 김범수 부부는 민낯부터 까치집 머리까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아침을 함께 맞이했다.
한 침대에서 먼저 눈을 뜬 '새 신부' 안문숙은 바로 옆에서 잠들어 있는 남편 김범수의 모습에 화들짝 놀라며 황급히 침대를 떠났다. 이후 깨어난 김범수도 어색한 인사를 건네며 수줍게 아침을 시작했다.
안문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자고 일어났는데 옆에 누군가 있더라. 정말 기분이 묘하더라"며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국민 노처녀 안문숙의 마음을 간지럽게 한 남편 김범수와의 첫 아침 풍경은 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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