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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정이 겹치며 트레이드가 단행됐다. 먼저 선배인 김대우가 10번을 달고싶어 했다. 여기에 박세웅이 달던 2번은 주로 야수들이 다는 번호. 여기에 18번은 투수로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전통의 번호이기 때문에 박세웅에게 어울렸다. 포수 안중열의 2번도 나쁘지 않은 선택. 세 사람의 이해관계가 잘 들어 맞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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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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