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인기 드라마를 영화처럼 재구성한 '60분 드라마'가 MBC퀸에서 방영된다.
MBC퀸 측은 15일 "MBC의 명작드라마 6편을 선정해 '60분 드라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첫 작품은 방영 당시 시청률 19.5%(닐슨코리아 기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판타지 사극 '구가의 서'다. 이승기, 수지, 유연석, 이유비, 이성재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60분 드라마 '구가의 서' 편은 MBC퀸에서 15일 오후 9시, MBC드라마넷에서 16일 새벽 1시 20분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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