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기태 감독은 "다음 주 김병현을 선발로 기용할 생각"이라고 했다. 여러가지 변수가 남아있다. 아직까지 김병현이 선발로 나설 특정경기를 지목하진 않았다.
Advertisement
김 감독은 "김병현의 경우 유창식과 함께 다음 주 롯데와 삼성 전 중 한 게임에 선발로 등판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병현과 유창식을 선발로 내세운다는 것은 선발 층을 두텁게 한다는 의미다. 다가오는 여름철, 순위 싸움을 위한 장기적인 포석이 깔려있다. 여기에 여전히 제 구위를 찾지 못하고 있는 외국인 투수 필립 험버가 변수다. 8경기에 출전해 평균 자책점 6.53, 2승2패를 기록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구속과 구위 자체가 떨어져 있다. 그가 계속 부진하면 당분간 휴식을 주고, 두터운 선발자원을 더욱 적극적으로 기용할 수 있다. 광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