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데 최근 경기를 경기를 보면, 활발한 공격력이 더 인상적이다.
Advertisement
바닥을 기더 타선이 이전보다 확실히 살아났다. 이런 KIA 타선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가 외야수 김주찬(34)과 내야수 김민우(36)다.
Advertisement
김주찬은 지난달 22일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20여일간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가 14일 kt전에 복귀했다. 20여일 만에 돌아온 그는 테이블 세터가 아닌 3번 타자로 나서 4타수 2안타 3타점, 16일 두산전에서는 5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복귀 후 2경기에서 9타수 5안타, 타율 5할5푼6리
Advertisement
베테랑 김민우은 더 뜨겁다.
KIA 코칭스태프는 지난 겨울 입대한 주전 2루수 안치홍 공백을 최용규로 채웠다. 개막전부터 선발로 출전한 최용규는 안정적인 수비, 꾸준한 타격으로 공수에서 기여했는데, 첫 풀타임 출전이다보니 힘이 부쳤다. 이런 상황에서 김민우가 가세해 큰 힘이 됐다.
김민우는 5월 10일 히어로즈전 2안타 2타점으로 시작해 16일 두산전까지 4경기 연속 멀티히트, 4경기 연속 2루타를 때렸다. 13일 kt전에서 끝내기 3점 홈런을 포함해 4안타 5타점을 쏟아냈다. 무서울 게 없는 페이스다.
30대 중반의 베테랑 김주찬과 김민우가 맹타를 휘두르면서 타이거즈 타선에 힘이 붙었다. 타이거즈 야구가 더 재미있어질 것 같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