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청룽(성룡). 대표적 액션 배우인 탓일까. 잊을만면 '사망했다'는 루머가 날아든다.
또 한번 퍼진 사망 루머에 본인이 직접 나섰다. 청룽은 15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두 가지 뉴스를 받았다. 정말 어쩔 수 없구나!"라며 어이 없다는 듯한 체념의 메시지를 남겼다. 나란히 '청룽이 오늘 아침 사심장마비로 망했다'는 CNM 뉴스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합성으로 추측되고 있다.
청룽이 해명 글을 올린데다 그는 전날 중국에서 황샤오밍, 왕바오창 등 배우와 베이징 일정을 소화 중이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뼈말라 되더니 "55 사이즈도 널널해" -
허경환, '연매출 700억' 닭가슴살 사업 손 뗐다…'놀뭐' 고정에 집중 -
[청룡랭킹] 아이유, 무서운 상승세로 선두 김혜윤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