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부진한 방망이로 제대로된 공격한번 못하고 졌다.
삼성은 17일 대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서 단 3안타만 치면서 0대2로 완패했다.
선발 클로이드가 7이닝 2실점(1자책)의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타선이 NC 선발 박명환 공략에 실패하며 힘없이 졌다. 이날 박석민과 나바로가 선발에서 빠지며 더욱 어렵게 경기가 이어졌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상대 투수 공략에 실패하며 어려운 경기가 됐다"고 짧게 말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삼성 류중일 감독.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4.14/
삼성은 17일 대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서 단 3안타만 치면서 0대2로 완패했다.
선발 클로이드가 7이닝 2실점(1자책)의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타선이 NC 선발 박명환 공략에 실패하며 힘없이 졌다. 이날 박석민과 나바로가 선발에서 빠지며 더욱 어렵게 경기가 이어졌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상대 투수 공략에 실패하며 어려운 경기가 됐다"고 짧게 말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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