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이렇게 착해져도 되나?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의 MC, 김구라가 그간 보여줬던 독설가의 이미지를 벗고, 매회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화제다.
김구라는, 부모-자식 간 상반된 입장에 대해 살펴보며 자신의 일화에 대해 솔직 고백하는 것은 물론, 자녀의 편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유재석은 김구라를 향해 "회를 거듭할수록 점점 착해지는 것 같다"고 했다.
4회 녹화 현장에서도 김구라는, 녹화 내내 10대 자녀의 이야기를 함께하며 흐뭇해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살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인천의 한 여고생 김승은(17세)양에게, "착하다", "카리스마 있다", "귀엽다" 등 칭찬 세례를 펼치는가 하면, 부모에게 "아이를 위해 귀여운 호칭을 붙여주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한편, 독설가에서 반전 아빠로 변신 중인 김구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