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자동차 사고 시 보장수준을 강화한 '(무)메리츠 운전자보험 M-Drive1501'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입원하거나 응급실에서 진료받을 때의 가입자에게 더욱 풍부한 혜택을 부여한다.
부상 정도에 따라 최초 입원일부터 180일까지 하루 최고 7만원, 교통사고 입원 일당 3만원 등 총 10만원을 지급한다.
100세 만기·20년납·35세를 기준으로 가입할 경우 최저월납보험료는 남자 2만5800원, 여자 1만9100원. 사고 발생시 입원비·치료비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병재, 상승탄 하이닉스 116만원 매수→6시간만 '파란불'에 "웅?" 멘붕 -
아이유 "16세 연기 무리수인가요"...'9학년 착붙 교복' 아역 배우 실직 시키는 '미친 동안'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바타,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6년 교제? 사실무근, 강경 대응” (공식)[전문] -
‘초월번역’ 스타 황석희의 몰락…성범죄 논란에 뮤지컬·영화·방송까지 ‘줄줄이 손절’ -
"이게 청첩장 모임이었나" 문채원, 결혼 발표 직전 '악의 꽃' 회동… 4년 의리 성지글 재조명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