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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김동완은 지난해 5월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신화 특집에서 신화창조 팬들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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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늦은 밤까지 숙소 앞에서 기다리는 친구가 있었다. 알고보니 주변에서 주유소 알바를 하더라. 그런데 '동완오빠 좋아하는거 아니니까 뭐라고 하지 말라'고 하더라. 그 친구와 한두시간 애기를 하니 '지겹다'고 하고 다시는 안왔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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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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